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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지부, 장학금 전달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5.11 18:53 수정 0000.00.00 00:00

취약계층 위해 2천만원 지원

ⓒ e-전라매일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오아름)는 지난 7일,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과 함께 도내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지원을 위한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희망장학금 지원사업’은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 청소년들이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회의 올바른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승환 전라북도교육청 교육감과 정용진 굿네이버스 호남본부장, 오아름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기금 2천만 원은 전라북도 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이번 기금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수행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여 어려움을 해결하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민관 네트워크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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