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경제/IT 경제

익산시, 전북도민체전 대비 가로환경 정비

박수현 기자 입력 2021.05.12 16:02 수정 0000.00.00 00:00

- 연립형 현수막 게시대 상판 교체 등 실시 -

익산시가 올 가을 열릴 전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일부 노후화된 연립형 현수막 게시대 상판을 교체하고 불법 현수막 저감을 위한 연립형 현수막 게시대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본격적인 정비를 실시한다.
관련해 시는 상업용 연립형 현수막 게시대 2기·12면, 행정용 연립형 현수막 게시대 1기·6면 등을 신규로 설치해 총 203기·976면의 연립형 현수막 게시대를 운용할 예정이다.
또한 연립형 현수막 게시대의 낡은 상판을 교체하고, 북부시장과 어양공원 인근 불법 노점상·노상적치물 등에 대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가 올해 전북도민체육대회 주 개최도시인 만큼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