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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원 김제부시장은 김제의 최우선과제인 일자리 발굴과 지역 경제의 성장을 위해 11일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 등 일자리 관련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행정을 펼쳤다.
강 부시장은 고용노동부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개소한 '고용안정일자리센터', 중소벤기업부 공모로 전통시장에 청년일자리 창출과 고령화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김제시 청년몰, 김제시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창업지원 등을 위한 청년공간인 이다 (E :DA)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계획 및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로 많은 구직자가 취업에 어려운 상황인 만큼 일자리센터가 좀 더 적극적인 일자리 발굴 및 다양한 취업연계 활동으로 수요자 중심의 고용서비스 제공해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지원사업 목표인 안정적이며 새로운 일자리 3,000여개 창출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신중년센터 추진을 위해 시내 주요장소를 방문해 각각의 장단점을 파악하는 등 신중년센터 건립 방안을 모색했다.
강해원 부시장은 "민선7기 후반기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더 좋은 일자리 발굴 및 지역발전을 위해 좀 더 세심하게 시정 전반을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