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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서남상공회의소, 김제시에 후원물품 기탁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5.13 17:36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전북서남상공회의소가 13일 김제시를 방문해 장보기가방 500장(2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장보기가방은 대한적십자사전북지사 김제지구협의회 및 김제시자원봉사종합센터에 전달해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 시 유용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전북서남상공회의소 최종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꼭 필요한곳에 쓰여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전북서남상공회의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배 시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꾸준한 기부문화를 이어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김제시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서남상공회의소는 작년 5월에도 김제시 소상공인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현금 1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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