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무주, 귀농 · 귀촌인 프로그램 ‘호평’

김정오 기자 입력 2021.05.16 12:28 수정 0000.00.00 00:00

지난 14일 30여명 무주 명소 탐방

무주군이 귀농 · 귀촌인과 예비 귀농 · 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각종 프로그램과 정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귀농 ·귀촌인과 예비 귀농 · 귀촌인을 상대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이웃들과의 소통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정주여건 발판을 마련하는 데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군은 14일 귀농 · 귀촌을 희망하는 체재형 가족농원 입주자와 ‘농촌에서 살아보기’에 참여한 입주자 30명을 대상으로 관내 무주군 명소탐방 현장 견학을 실시하면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현장교육은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무주군이 보유한 국내 유명 관광지들로 꼽히는 적상산사고지, 안국사, 머루와인동굴, 만남의 광장, 태권도원, 반디랜드 등 4개소를 방문했다.
이들 관광지들은 역사와 전통이 서려있는 곳으로 국내 명소로 부상하면서 해마다 국내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명소다. 이에 명소탐방은 관광해설사가 동행해 무주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무주의 역사와 현재 모습을 체험하고 알아보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는 평가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