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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강진면, 농지원부 일제 정비 마무리 중점 추진

나현주 기자 입력 2021.05.21 13:36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강진면이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농지원부 일제 정비는 농지의 소유 및 이용실태를 파악하여 농지 행정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작성 대상은 1,000㎡(시설 33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다.



면은 지역 내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현행화하여 관내 80세 미만 농업인 소유 농지원부 등 3,322건을 정비할 계획이다.



농지원부 정비 절차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정책 데이터베이스와 비교·분석, 현장점검 등을 실시하는 방법으로 추진한다.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의 정황이 있는 등 필요시에는 농지이용실태조사(9월~11월) 대상에 포함해 정비한다는 방침입니다.




면은 농지원부 일제 정비로 농지 행정의 공적 장부를 현행화하는 한편, 농지이용실태조사와 연계해 효율적인 농지관리의 기능 정립과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차단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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