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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이원택 의원, 어업분야 코로나 피해 지원 인정 감사패 받아

박찬복 기자 입력 2021.05.23 17:25 수정 0000.00.00 00:00

이원택 국회의원(김제.부안)이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로부터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한 어업분야 지원을 위해 크게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20일,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한 김성호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임정수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 송광복 부안수협 조합장, 김영주 김제수협 조합장 등은 국회를 찾아 이 의원에게 감사패를 직접 수여했다.

임준택 수협회장은 이 의원에게 "4차 재난지원금에 조건불리지역 2만어가에 30만원씩 직접지불과 내수면양식 및 친환경 양식 피해어가 2,700어가에 100만원씩 지원될 수 있도록 애써주었다"며 "평소 수산업 발전과 어업인들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애정를 보여준 이원택 의원에게 감사패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이 의원은 "수산인들이 주는 감사패를 받아 고맙기도 하지만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4차재난지원금이 어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됐으면 한다"며 "어민들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 연안어촌의 소멸위기 대응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원택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장으로서, 지난 3월 25일 국회를 통과한 제 4차재난지원금에 소규모 농어가 43만호에 30만원씩 지원, 화훼 등 친환경 농수산물 피해 농어가 3만2,000농어가에 100만원씩 포함함여 지원될 수 있도록 대통령을 만나 직접 건의하고 당지도부를 설득해 관철하는 성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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