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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전북총국은 21일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열린 '2020 NH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 시상식 개인부문'에서 전북 농·축협 임직원 17명이 수상했다.
상종별 수상자는 은상 임재석 지점장(전주농협), 정승만 과장(전주농협), 동상 최순조 과장(순정축협), 최혜경 팀장(전주농협), 우수상 오명숙 계장(전주김제완주축협), 남미란 과장보(흥덕농협), 김혜원 과장(전주농협), 진선미 지점장(신태인농협), 윤주연 계장보(운봉농협), 양명숙 팀장(칠보농협) 등 17명의 전북 농·축협 임직원이 연도대상 개인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중 최혜경 팀장(전주농협)은 연도대상 5연패를 달성했고, 최진영 과장(장계농협), 김혜원 과장(전주농협), 정승만 과장(전주농협), 정미교 팀장(정읍농협)은 4회 이상 연도대상 수상이라는 기쁨을 누렸다.
이숙 총국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조합원의 실익을 위해 노력한 연도대상 수상 직원들께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 시상식에는 전북에서 더 많은 수상자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