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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署, 추돌주의 반사지 부착

나현주 기자 입력 2021.05.23 18:14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임실경찰서(서장 이인영) 운수파출소는 지난 20일 농촌지역 노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전동차 및 농기계 등의 야간시간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추돌주의 반사지 부착 활동을 했다.
특히, 이번반사지 부착활동은 지난 5월 10일 운수파출소에 신임경찰교육생으로 근무배치를 받은 김나래 순경이 112순찰시간을 이용해 임실군 청웅면 향교리, 남산리, 옥석리 순찰활동을 펼치며 노약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전동차와 경운기 등에 야간식별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반사지를 부착했다.
반사지 부착활동으로 전동차를 이용하던 청웅면에 거주하는 김복례 할머니는“밤에 전동차를 끌고 나가는 것이 늘 불안했는데 사고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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