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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최연성)은 최근 교내 산학협력관 2층 이노테크홀에서 ‘Y.E.S(Young Entrepreneurs Society) 창업동아리 3기’ 협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오리엔테이션에는 40여 명의 학생 및 관계자가 참석했고, 행사는 ▲학내 창업 프로그램 소개 ▲동아리 지원금 집행방식 ▲협약체결 ▲추가지원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Y.E.S 창업동아리 3기 선정팀은 앞으로 10개월 동안 ▲최대 1000만 원의 시제품 제작비 ▲전문 멘토링 지원 등을 지원받는다.
올해 구성된 Y.E.S 3기 창업동아리는 ‘2021 학생창업유망팀 300’ 대회 발표평가를 준비 중인 사람들로 구성되었다.
팀원들은 예비창업자를 비롯해, 정보통신, 생명·의료공학 등 4차산업과 연관된 창업 아이템들을 가진 학생 창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분야가 융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김훈(융합기술창업학과·3학년) 학생은 “창업지원단의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아이디어 단계에 있던 아이템을 시제품으로 제작해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에 부풀었다”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특화프로그램인 ‘창업동아리’는 학생 창업가 집중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2년간 30여 명의 학생 창업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