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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주덕진경찰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나서

이정은 기자 입력 2021.05.24 17:34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전주덕진경찰서가 5월 청소년 달을 맞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번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이 밀집하는 편의점, PC방, 학원가 주변, 공원 등 청소년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순찰과 홍보· 예방활동을 펼쳤다.

PC방 등 업주와 종업원을 대상으로는「청소년보호법」 주요 위반행위 및 신분증 확인 의무 등을 안내하고, 코로나 19상황에서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 등 점검 활동을 병행했다.

또한 청소년의 흡연, 음주, 폭행등을 예방하고 발견된 위기 청소년에 대해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 상담 및 전문기관에 연계할 예정이다.

박정환 덕진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이 탈선하지 않도록 학교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 예방에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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