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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한전 군산지사, 사회적 가치 구현 앞장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5.24 17:56 수정 0000.00.00 00:00

한국전력공사 군산지사는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군산시,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전북마음모아봉사단,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협업해 '빛드림 반찬봉사'를 추진했다.

빛드림 반찬봉사는 한국전력공사 군산지사 직원들이 월급에서 십시일반 모은 사회공헌활동 기금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18일 1차 지원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1회씩 총 8회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난 18일 군산지사 직원들은 전북마음모아봉사단과 함께 6시간에 걸쳐 돼지고기 볶음, 멸치조림 등 영양가가 풍부하고 정성스러운 반찬을 조리해 지원 대상에게 비대면 배달함으로써 '빛드림 반찬봉사'의 첫 시작을 알렸다.

정관영 군산지사장은 "앞으로도 한전의 사회적 가치 비전인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빛으로 세상을 여는 KEPCO'의 실현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의 소통강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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