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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한옥마을서 즐기는 1일 선비체험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5.24 17:59 수정 0000.00.00 00:00

전통문화연수원, 다음 달 12일부터 프로그램 운영

ⓒ e-전라매일
“전주한옥마을에서 자녀와 함께 선비문화를 체험하세요.”
전주전통문화연수원은 다음 달 12일부터 오는 11월까지 ‘꽃보다 선비, 전주동헌을 거닐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선비가 선비를 만나다, 사상견례(예절체험) ▲선비의 심신단련 활쏘기, 국궁체험 ▲선비의 호연지기, 말타기 ▲사진에 담긴 선비의 얼, 기념사진 찍기(한복 사진촬영) 등으로 구성됐으며, 1회당 12명(자녀 동반 시 4학년 이상)으로 제한해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당 2만 원으로, 희망자는 전주전통문화연수원 홈페이지(www.dongheon.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다음 달에는 12일과 19일 두 차례 진행될 예정으로, 행사일시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81-527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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