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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금구면, 착한기업 1~2호점에 현판 전달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5.24 18:00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김제시 금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지역사랑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한 착한기업 두 곳을 방문해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현판을 전달받은 1~2호점 착한기업은 금구면 산동리 소재 아름드리영농조합법인과 금구면 월전리에 위치한 삼마기업이다.

아름드리영농조합법인은 농산물을 위생적으로 가공하여 볶음밥 재료 등으로 공급하는 전문업체이며, 삼마기업은 건축 및 건설 공사 업체로 두 기업 모두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두 대표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을 조금이나마 실천할 수 있게 되어 오히려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윤상철 금구면장은 "착한기업 1~2호점이 동시에 탄생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착한 기업들을 집중 발굴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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