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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김제시,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추가모집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5.24 18:01 수정 0000.00.00 00:00

김제시가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28일까지 66명을 추가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당초 사업개시일 현재 김제시 관내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자로서,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대상이었으나 시민들의 사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참여자격을 만 70세 미만의 근로능력자로 확대해 추진하기로 했다.

선발된 인원은 백신예방접종센터 행정 지원과 보건소 발열체크 및 확진자 동선 방역소독, 모악산 도립공원과 같은 공공휴식공간 개선사업 및 행정업무 공공지원 등의 사업에 배치될 예정이고 참가자 발표는 31일까지 마치고 사업 참여는 6월 1일부터 시작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거주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사업 신청서와 개인정보 정보제공동의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박준배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장기간 지역경제가 침체된만큼 시민들이 많이 지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번에 추가적으로 모집을 실시하는 희망근로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하반기에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근로 지원사업(지역활력플러스 일자리사업) 참여자 추가모집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김제시청 경제진흥과(063-540-338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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