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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양수발전소(소장 최정원, 위원장 오대양)는 24일 (사)무주군자원봉사센터, 무주군자율방재단, 수난구조대와 함께 무주양수발전소의 하류하천(남대천)의 취수장 주변 수질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19명의 직원 및 수난구조대원들이 함께한 이번 정화활동은 취수장이 무주군의 식수원으로 사용되는 많큼 무주군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하는 기회도 가졌다.
남대천 주변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무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보여주며 더불어 다가온 그란폰도대회를 대비해서 의미를 더했다.
수난구조대원들은 잠수복을 입고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했고 자원봉사참가자들 가로변과 하천둔치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마스크 등 1회용품의 증가로 인한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무주군청 맑은물사업소 김광영 소장은 “비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분들게 감사를 드리며 이번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무주군의 깨끗한 이미지를 가꾸어 나가고 이런 행사에 다른 기관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히면서 안전에 최우선으로 환경정화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최정원 무주양수발전소장은 “ESG 실천의 일환으로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활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함꼐 참여했으며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무주군의 발전과 성장에 양수발전소와 함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