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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송 지사,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특별세션 참석

admin 기자 입력 2021.05.25 18:32 수정 2021.05.25 18:32

새만금 중심 재생에너지
추진 방향 및 계획 등 설명

ⓒ e-전라매일
송하진 지사는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에 앞서 지난 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P4G 녹색미래 주간 첫날 특별세션에 참석해 지자체의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특별세션은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 녹색성장기구 의장, 경제학자인 케이트 레이워스, 정의선 현대장동차 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했다.
이날 ‘탄소중립 이행에 있어 지방정부의 역할’, ‘국내외 도시간 경험 공유를 통한 지자체의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 및 토론이 이어졌으며 송하진 지사는 2번째 주제에 토론자로 나서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전북의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송하진 지사는 이 자리에서 새만금을 중심으로 국내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재생에너지단지 조성 과정의 해외 참고사례와 앞으로의 추진방향 및 계획을 상세하게 설명하며 전북도가 아젠다로 삼은 ‘생태문명 시대 선도’ 추진 의지 등을 밝혔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비중 확대과정에서 주민 수용성 문제와 더불어 환경문제, 자치단체 및 기관 간의 협력문제 등 다양한 갈등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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