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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아파트 공동체 르네상스 봉사단 위촉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5.25 18:31 수정 0000.00.00 00:00

완주군, 재능기부․층간소음 줄이기 ․ 환경캠페인 등

완주군(군수 박성일) 아파트 공동체 르네상스 봉사단이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아파트 입주민들의 소통을 위해 시작된 르네상스가 교류활동을 넘어 봉사활동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25일 완주군은 대회의실에서 아파트 공동체 협의체를 구성하고 권역별 르네상스 봉사단 46명에 대한 위촉 및 간담회를 가졌다. 르네상스 봉사단에 참여하는 아파트는 총 16개 아파트로 1권역, 2권역으로 나눠 활동을 벌인다.
1권역은 이서, 상관 지역으로 혁신코오롱하늘채, 에코르 3단지, 이노힐스, LH9단지, LH10단지, 남양사이버, 상관 지큐빌아파트 7개 아파트다.
2권역은 삼례, 봉동, 용진이다. 삼례 대명, 우성, 봉동 코아루1차, 코아루2차, 라송센트럴카운티, 봉동주공, 제일오투그란데, 용진 원주, 대영 아파트 9개 단지다. 이날 위촉받은 르네상스 봉사단은 아파트 공동체 재능기부 활동과 사각지대 소외계층을 발굴하여 나눔을 확산하고, 분리수거 등의 환경문제, 층간소음 등 아파트만의 문제를 서로 공유하고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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