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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원장 강길원)이 8일 임실군을 방문해 다문화가정 및 관련 시설을 지원하기 위한 9백만원 상당의 화장품 50세트를 후원하였다.
(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을 기본으로 전주시 효자동에 2017년 7월 설립하여 생활ㆍ교통ㆍ재난 등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통한 전 국민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18년도부터 연탄 봉사와 복지관ㆍ취약계층에 식료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마스크도 10만장 이상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화장품을 기부해 주신 (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에 감사드린다”며“어려운 군민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와 같은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