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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생활/스포츠

대한체육회, 폴메이드 후원협약…마스크 100만장 지원

뉴시스 기자 입력 2021.06.08 17:46 수정 0000.00.00 00:00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폴메이드(대표이사 이원일)를 대한체육회 마스크 부문 공식 후원사로 선정하고, 8일 오전 10시 올림픽문화센터에서 조용만 대한체육회 사무총장과 이원일 폴메이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공식 후원사로 선정된 폴메이드는 2024년 말까지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팀코리아) 등 체육 관계자에게 보건용(KF-94, KF-80), 비말차단용, 덴탈마스크 등을 총 100만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폴메이드는 기관 엠블럼, 캐릭터 ‘달리’ 등 대한체육회 지식 재산을 활용한 마케팅 권리를 갖게 되며 2020 도쿄올림픽 선수단에게 태극기와 팀코리아 엠블럼이 들어간 마스크를 지급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206개 국가올림픽위원회 중 최초로 마스크 부문 후원사를 선정했으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안전하게 도쿄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용만 사무총장은 “대한민국 국민이 팀코리아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 함께 응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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