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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맑고 햇볕 쨍쨍…낮 30~33도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1.06.09 08:56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9일 수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일부(동부) 지역은 오후 한때 구름이 많겠다.

전주기상지청은 "낮 동안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올라 오후에는 대기가 불안정해지고 대기 하층의 바람이 모여드는 무주, 진안, 장수지역은 소나기(5㎜)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서해안 지역은 바다 안개가 유입되면서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군산공항과 해상 선박은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이용객들은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으로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미세먼지 '보통', 자외선 지수는 일사로 인해 '매우 나쁨', 광화학반응으로 생성되는 오존도 '나쁨' 단계다.

낮 최고기온은 진안·장수 30도, 임실·순창·군산·부안·고창 31도, 무주·남원·정읍·김제 32도 전주·완주 33도로 어제보다 `1~3도 높겠다.

생활보건기상지수(전주 기준)은 식중독 '경고', 뇌졸중 '보통', 천식폐질환 '보통', 대기확산 보통', 꽃가루농도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9시14분이고, 만조는 오후 2시43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15분 일몰은 오후 7시5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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