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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문화공간이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지친 삶을 위해 힐링의 자리를 마련했다.
9일 우진문화공간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7월14일까지 우진문화공간 전시실에서 청년작가회 정기전을 갖는다.
이번 정기전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처한 모든 분들 및 문화예술인들이 힘들었던 펜데믹시대를 하루속히 마치고 새로은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보자는 염원으로 전시주제를 점프! (Jump!)로 하고 전시를 기획했다.
특히 이번 정기전에서는 38명의 회원들이 참여하며 저마다 개성 넘치고 최선을 다하여 제작한 작품들을 출품했다.
조현동 우진청년작가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관람객여러분의 마음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으로 힐링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문화예술인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