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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물놀이 안전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승룡)는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오는 11일부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방법을 체험으로 통해 배울 수 있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체험 및 생존수영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안전체험 운영 중 체험객 동선 분리를 위해 물놀이 안전체험장 전용 드라이브스루 결제 시스템을 운영해 물놀이 안전체험객이 체험장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물놀이안전체험은 익수자구조 및 워터슬라이드 체험 등 8개 코스가 운영된다.
생존수영교육에서는 잎새뜨기 등 4단계 교육 과정을 거쳐 수난사고 발생 시 스스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
체험객이 물놀이 안전체험장에 도착해서 체험장을 떠날 때까지 마스크착용 및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이행할 수 있도록 체험팀별 전담교관을 배치해 체험을 운영할 방침이다.
안전체험관 관계자는 “여름철 계곡 및 바다에서 발생하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체험관에서 재미있게 체험하며 교육을 받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