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군산경찰서 배회감지기 50대 보급

박수현 기자 입력 2021.06.09 18:23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군산경찰서(서장 최홍범)는 지난 한달 간 지적장애인 대상 실종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선제적 대안으로 위치추적장치(GPS)가 탑재돼있는 배회감지기 50대를 보급했다.
배회감지기는 위치추적장치가 탑재 되어 있어 착용자가 보호자의 보호에서 이탈 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위치를 가족이나 보호자가 확인할 수 있어 실종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주는 기기이다.
군산경찰서(여성청소년과)는 지자체(군산시 경로장애인과)와 2020년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해 지적장애인 대상으로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무상 보급을 추진했고 이에 따라 협의된 계획을 통해 올해 상반기 50대(예산 877만원)를 확보해 21년 상반기 배회감지기 보급을 완료했다.
최홍범 군산경찰서장은 “치안역량 강화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