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e-전라매일 |
|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는 국제로타리 3670지구 서전주로타리 클럽(회장 최범현)과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 최범현 서전주로타리 클럽 회장, 강임준 군산시장 외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군산시청에서 진행됐다.
후원금은 3천8백만 원으로, 군산시 학대피해아동 300명을 위한 학대피해 후유증 감소, 부모양육기술 향상, 가족기능강화를 위한 심리치료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은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에게 지속적인 관심으로 후원에 동참해 준 서전주로타리 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이 전문적인 심리치료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최범현 서전주로타리 클럽 회장 또한 “학대피해아동이 전문적인 심리치료를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