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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부터 ‘군산지역 경제 살리기 운동’ 범시민 릴레이 챌린지가 이어지고 있다.
타지역에도 지역 경제를 위한 이번 릴레이 챌린지가 알려지면서 군산지역 뿐만 아니라 타지역에 있는 업체들도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마을버스 회사인 ㈜쌍문운수는 11일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를 했다. “지인을 통해 군산 소식을 듣고 군산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챌린지가 더욱 확산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와 소상공인들이 힘이 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에 이어 서울에 있는 ㈜어바웃씽킹도 지난 9일 챌린지에 동참했다. 또한 (유)은진종합공구, 미래디지탈(신도리코), 골든글로리 로스터리카페, 에이앤티 건축사사무소 등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를 했다.
‘군산지역 경제 살리기 운동’ 범시민 릴레이 챌린지는 ‘불굴의 정신, 포기를 모르는 끈질긴 정신 역전의 명수 군산! 따뜻한 나눔의 시작, 같이 삽시다! 우리의 현명한 구매가 군산경제를 살릴 수 있습니다.’를 표어로 지난 4월부터 시행중인 캠페인으로 최근 현대중공업, GM 군산공장 등의 철수와 코로나 19로 인해 경기가 침체되어 어려움을 겪는 업체를 응원하고 소비 진작을 돕기 위해 군산짬뽕라면 등 군산지역의 상품을 군산시민, 단체, 기업에서 구매하고 인증하는 범시민 릴레이 챌린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