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는 포스터 코로나 시대에 대한민국 명예 대표축제인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16일 제전위 사무실에서 김제시 축제팀, 제전위원, MBC프로덕션 등이 참여한 1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새로운 축제, 새로운 시작' 제23회 김제 지평선축제 성공적 개최를 위한 1차 실무협의회는 이재희 제전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1년 김제지평선축제 추진 방향에 대하여 서원태 김제시문화홍보실장의 설명, 제전위 양해완 사무국장의 지평선축제 매력적인 콘텐츠 개발 및 홍보방안, 코로나 대비책 설명과 MBC프로덕션 이덕균 본부장의 프로그램, 운영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1차 실무협의회에서는 23회 김제지평선축제을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하이브리형 축제를 50:50 비율로 개최할 계획이며 축제장인 벽골제을 코로나 없는 청정지역 축제장을 만들어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청정 힐링 축제장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재희 제전위원장은 "2021년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코로나19 상황에도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의 위상 정립과 축제의 상징성.연속성을 위해 하이브리드형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 농경문화의 축제인 김제 지평선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미래로 힘차게 나아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