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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 소외 이웃 사랑의 온정 펼쳐

조경환 기자 입력 2021.06.17 16:54 수정 0000.00.00 00:00

-여름용 의류 2천장 기부

ⓒ e-전라매일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가 소외이웃을 위해 사랑의 온정을 펼쳤다.
17일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에 따르면 익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1천만원 상당의 여름용 의류 2천장을 기부했다.

기부받은 여름용 의류는 익산시 행복나눔마켓뱅크에서 수령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가지며 정직한 개인·더불어 사는 사회·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운동단체다.

지난 3월에는 ‘익산 다이로움곳간’에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조방영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장은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한 의류로 무더운 여름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시원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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