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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주형 통합돌봄 추진조직 가동

이강호 기자 입력 2021.06.18 11:22 수정 0000.00.00 00:00

- 시, 17일 권근상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등 4명 전주시 통합돌봄 자문위원 위촉

- 전주형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독자모형 구축 위해 월 1회 이상 자문 진행 예정

ⓒ e-전라매일

○ 전주시는 17일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이끌어갈 전문가 4명을 ‘전주시 통합돌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 전주형 통합돌봄 모형 구축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꾸려졌던 통합돌봄 컨설팅단이 지난 4월로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사업 자문을 위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통합돌봄 자문위원을 새롭게 선정한 것이다.



○ 분야별 통합돌봄 자문위원으로는 △보건·의료 분야, 권근상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장애인·정신질환자 분야, 박현정 전주시 정책연구원 △민간지원단·생활방역 분야, 서양열 금암노인복지관장 △전달체계 개편·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분야, 최옥채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함께한다.



○ 위촉식에 이어 이날 제1차 전주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자문회의가 열렸다. 자문위원들은 전주형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독자모형을 구축하기 위해 월 1회 이상 자문을 하게 된다.



○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시민에게 꼭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탄탄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자문위원들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전주형 통합돌봄 체계를 완성해 복지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시는 통합돌봄 선도사업 추진을 위해 △통합돌봄 자문회의 △건강-의료안전망 연석회의 △융합형 행정협의회 △통합돌봄 업무공유 간담회 △민간지원단 업무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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