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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가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대상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농촌협약은 농촌지역 생활권 활성화’의 큰 틀을 위해 수립된 방향에 따라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김제시는 농촌 공간에 대한 20년 단위의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 5년 단위의 농촌생활권에 대한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농촌경제 활력 제고 등을 통해 농촌지역 전반을 개선하는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총 436억원이 투입될 방침으로, 최대 300억원의 국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농촌협약을 계기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살고싶은 농촌을 조성하여 인구 고령화와 과소화에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