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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의원, 진안지역 농식품산업 발전 간담회 개최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6.20 18:18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의회 이한기 의원(진안)이 진안 지역 농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18일 진안홍삼연구소 1층 세미나실에서 진안지역 농식품산업 대표기업 현장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 여파와 내수경기 침체 등 최근 지역 농식품 기업들의 비즈니스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진안지역 농식품산업 발전 방향을 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이한기 의원을 비롯해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김동수 원장, 진안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 김정배 단장과 한국고려홍삼 유경종 대표를 비롯한 9개 진안지역 농식품 기업 대표가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의 기업지원 시책 및 주요사업 소개와 진안지역 참석업체별 현황소개 및 기업 애로사항 청취에 이어 진흥원의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애로사항 해소와 진안지역 농식품산업 발전 방향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

이한기 의원은 "경쟁력을 가진 특산품이 풍부한 진안지역에 농식품 선도기업이 적다"며 "오늘 논의된 진안지역 농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와 좋은 의견들은 도정에 제안해 정책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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