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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무주군, 숨어있는 맛 집 발굴 ‘시동’

김정오 기자 입력 2021.06.21 12:36 수정 0000.00.00 00:00

무주 더(The) 맛 집 신청업소 다음달 9일까지 모집

ⓒ e-전라매일
무주군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숨어있는 맛 집을 개발하기 위한 본격 시동을 걸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 무주군은 내 ‧ 외부 고객이 선호하고 지역의 숨어있는 다채로운 맛을 찾아 군의 대표 맛 집으로 홍보하기 위해 2021년 무주 더(The) 맛 집 선정 및 홍보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사업주가 무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공고일 기준 관내에서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운영 중인 주로 식사를 취급하는 일반음식점으로 총 5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식품위생법 등에 의한 행정처분 업소나 세금 체납자는 제외)
이 사업의 평가는 지난 1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전문 용역사를 통한 심사에 착수하며, 2번에 걸쳐(1차 공식 현장심사, 2차 블라인드 현장심사)평가를 진행한다. 오는 8월 중 맛 집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무주군에서 인증하는 맛 집 인증 간판 부착, 업소 메뉴 ‧ 홍보 ‧ 디자인, 스토리텔링 등 컨설팅 추진, 대표 맛 집 SNS 홍보, 방송‧온라인 홍보, 무주군 제작 관광 홍보물 삽입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무주의 숨어 있는 맛 집 발굴로 ‘더(The) 맛 집 투어’ 등 특수목적 관광 활성화와 함께 지역 음식문화를 새롭게 조성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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