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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김제시체육회, 엘리트육성·지원

안재용 기자 입력 2021.06.21 15:55 수정 0000.00.00 00:00

초·중·고 선수 훈련비 전달

ⓒ e-전라매일
김제시체육회가 지역내 초·중·고 엘리트육성을 위해 훈련비를 전달했다.
지난 18일 김제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초·중·고 엘리트로 등록돼 있는 학교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김제시체육회 백재운 회장은 “우리 선수들이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마음편히 운동에 전념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된다. 어릴 때부터 더 좋은 환경 속에서 양질의 지원을 받으며 운동을 할 수 있다면 김제시 체육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엘리트체육의 저변 확대 및 꿈나무 발굴과 엘리트체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체육회는 학교체육 발전과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교육청 및 전북체육회와 연계해 초·중·고 12개교 7종목 약 150여명의 선수를 지원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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