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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신영대 의원, 27개 읍면동 순회 의정보고회 연다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6.12 17:53 수정 0000.00.00 00:00

오는 23일까지, 지역 민심 경청 및 성과 보고 등

ⓒ e-전라매일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국회의원(전북 군산)이 지역의 민심을 경청하고, 군산 사업 추진 성과 및 향후계획 등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21대 국회 개원 후 의정활동을 설명하기 위해 처음 마련된 이번 보고회는 6월 13일 나운1동을 시작으로 27개 읍?면?동 전체를 순회하며 23일까지 진행된다.

신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지난 2년 간 군산지역 현안해결을 위해 추진해온 사업의 성과와 입법, 예산, 국정감사 등 국회에서의 의정활동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신 의원의 첫 번째 공약이었던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이행한 성과에 대해서 그간 신 의원이 어떤 노력과 활약을 펼쳐왔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군산전북대병원건립, 대야~웅천 복선화, 동백대교 경관조명 설치 등 예산확보 과정에서의 뒷 이야기도 밝힐 예정이다.

더불어 각 광역 선거구별 교육, 민생, 안전,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보고가 이뤄진다.

의정보고가 끝나면 시민들의 건의 사항과 의견을 청취하고 상호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신 의원은 “코로나로 그간 의정보고회를 열지 못했는데, 2년 만에 처음으로 시민들게 직접 의정활동을 보고 드리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며, “시민들께서 들려주시는 고견을 새겨듣고 향후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과 국회 의정활동의 지침서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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