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매일 제5기 편집위원회(회장 오서영)가 지난 11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방문하는것으로 첫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전라매일 제5기 편집위원회 20여명은 서천군 장항읍에 있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씨큐리움 전시관을 방문해 해양의 유용한 생물자원을 개발 보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시설들을 견학했다. 이곳에는 바다극장, 어린이체험전시실, 4D체험관, 바다뱀연구소, 디지털 미디어에 스케치 스캔을 이용한 아날로그적 감성의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미디어월 등 체험 전시물들이 들어서 있다. 오서영 전라매일 편집위원회장은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된 만큼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자”며 “우리 편집위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최고의 신문을 만들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