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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은 13일 '청년식품창업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산재예방과 작업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우기대비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2024년 1월 준공예정인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총사업비 279억원을 투입,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연면적 9,329㎡의 규모로 신축되는 기업지원시설이다.
식품분야 청년창업자들에게 창업교육과 시제품제작 공간, 임대형공장 등을 제공해 창업성공가능성을 높이고자 함이 목표다.
주요 특별안전점검 내용으로는 우기대비 안전시설물, 배수로 및 침사지 설치 관리, 인근 지반침하 여부, 재난안전 매뉴얼 관리 및 대응체계 점검 등이다.
김영재 이사장은 “안전에 관한 사항은 타협하거나 양보할 수 없는 사항으로 청년식품창업센터가 안전하게 구축될 수 있도록 경영진에서부터 철저히 안전관리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