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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신협(이사장 임문옥)은 지난 9일 바다별지역아동센터에서 신협 어부바 멘토링 2회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명하게 돈 모으기’를 주제로 금융교육으로 구성됐다.
이날 아이들에게 저축에 종류와 필요성에 대해 알려주고 나에게 맞는 저축이 무엇인지 소통하며 나만의 어부바저금통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임문옥 이사장은 “신협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금융교육과 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덕진신협은 앞으로도 바다별지역아동센터와 벼룩시장 놀이를 통한 공유 경제체험, 임실치즈마을 견학, 한지교구체험, 똑똑한 소비습관 금융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전주덕진신협은 1972년 설립돼 현재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송천동, 팔복동에 소재한 비영리 금융기관이다.
매년 소상공인지원 어부바플랜,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업과 소외계층에 믿음과 나눔의 정신을 경영이념으로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