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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주새한교회, 진북동에 냉방비 120만원 전달

이강호 기자 입력 2022.06.13 17:26 수정 0000.00.00 00:00

- 관내 냉방비 지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전주새한교회(담임목사 정경훈)는 지난 10일 여름철 냉방비가 부담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120만원을 전달했다.

정경훈 담임목사는 그동안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고 또한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진북동에 김치, 쌀10kg 등 소외된 분들을 위해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정경훈 담임목사는 “올 여름에도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 선풍기를 사용하고 있거나 여름철 건강관리에 힘든 분을 지원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양창원 진북동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기온이 상승하고 폭염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여름철 에너지복지에 취약한 이웃을 위해 잘 전달하겠으며 지속적으로 진북동에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전주새한교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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