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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김제시, 6월 말 전세버스 기사 한시지원금 지급

조경환 기자 입력 2022.06.13 17:45 수정 0000.00.00 00:00

- 관내 전세버스 기사 53명 대상, 1인당 300만원 지급


김제시 교통행정과가 6월 말 매출이 감소한 전세버스 기사들을 대상으로 1인당 300만 원을 한시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전액 국비보조금으로 이뤄지며, 53명에게 총 1억 5,9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서재영 교통행정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버스 기사님들에게 이번 지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 교통행정과는 지난 4월에도 관내 전세버스 기사들에게 1인당 150만원의 소득안정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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