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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는 전주비전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유)제이비이노베이션의 김재복 대표가 14일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유)제이비이노베이션의 김재복대표는 세계 최초 포켓용 실리콘 투명방독면을 발명해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여 국가 경쟁력 강화에 크게 공헌함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유)제이비이노베이션은 스마트 태양광시스템의 기술 고도화, 자율주행자동차에 탑재할 후방차량배려시스템의 발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김재복 대표는 “무한 경쟁시대에 각종 신제품 개발만이 국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하는 신념으로 발명에 나서고 있다”며 “지속적인 발명 활동으로 지식재산권을 확보함으로서 국가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기대치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주비전대 창업보육센터는 전기·전자, 에너지, ICT 분야 창업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매출증가, 지적재산권 획득, 기업의 고용실적, 창업교육, 멘토링, 연구장비 활용, 시제품 제작 등 입주기업에 대한 특화된 지원을 통해 창업성공률제고와 고용창출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