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e-전라매일 |
|
원광보건대학교(총장 백준흠)는 ‘2022년 전문대학글로벌현장학습’ 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운영하는 ‘전문대학글로벌현장학습’ 사업은 전문대학 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외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마인드 및 전공 실무능력을 배양, 취업역량을 향상토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원광보건대는 글로벌현장학습 참여자 120여 명 배출했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대학은 총 7명의 학생들을 올 2학기에 16주간 미국(간호학과 3명), 캐나다(글로벌 호텔관광과 1명), 일본(글로벌 항공서비스과 3명)으로 파견한다.
이들은 1인당 최대 1,200만원의 정부 및 대학의 지원을 받게 된다.
황화경 교수는 “올해 코로나 19로 침체됐던 해외 파견 프로그램을 다시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고, 학생들의 용기 있는 도전에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세계무대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해외 취업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원광보건대학교는 대학의 독창적 ICT 기반 비대면 화상 교육시스템을 기반으로 익산시 원어민 화상영어교육사업,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 K-MOVE스쿨(운영기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