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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북지사직 인수위원회 두재균 단장 사의

조경환 기자 입력 2022.06.16 18:22 수정 0000.00.00 00:00

제36대 전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도정혁신단장을 맡은 두재균 전 전북대 총장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16일 밝혔다.

두재균 전 총장은 "책임이 막중한 단장 업무와 병원 운영, 수술, 진료 등을 병행하는 게 현실적으로 어려웠다"며 "단장직을 내려놓지만, 민선 8기 전북 도정의 성공을 위해 도울 수 있는 일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은 후임 단장에 곽병선 전 군산대 총장을 임명했다.

곽 전 총장은 16일부터 도정혁신단을 새롭게 이끌며 민생 우선의 도정 발전방안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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