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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은 17일 식품벤처센터 내 입주기업들의 디지털 홍보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한 ‘스마트스튜디오’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식품벤처센터 1층에 마련된 스마트스튜디오는 ▲라이브커머스를 위한 4K캠코더, 디지털스위쳐, 오디오믹서 ▲마케팅용 제품사진을 촬영하기 위한 DSLR카메라, 촬영용 조명 및 소품 등을 갖췄다.
이 시설은 센터 내 입주기업이 가장 우선적으로 이용가능하며, 사용신청은 식품진흥원 포털서비스(fiis.foodpolis.kr)를 통해 하면 된다.
김영재 이사장은 "벤처창업자들이 스마트스튜디오를 적극 활용해 국내외 판로마케팅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식품진흥원은 앞으로도 청년창업자들과 벤처기업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