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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일장신대 개교100주년기념사업단 발대식 개최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19 17:31 수정 0000.00.00 00:00

- 하반기 기념사업계획 소개 및 엠블럼 선포 등 성공 개최 기원

ⓒ e-전라매일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가 올해 개교100주년을 맞아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위해 개교100주년기념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 17일 예배당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증경총회장 김동엽 목사와 정영택 목사, 전북지역 노회장들, 이사, 동문, 교직원, 재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이승갑 기획처장의 사회로 개식사, 내빈소개, 총장인사, 100주년 기념행사 소개, 축사, 축가, 100주년 엠블럼 선포의 순으로 진행됐다.

채은하 총장은 “한일이 지난 100년 성상을 꿋꿋이 견뎌온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며 선교사들과 학교 관계자들의 섬김과 희생 덕분”이라며 “하나님의 학교로서 그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미래 100년을 도약하기 위해 준비하는 개교100주년기념행사에 지속적인 기도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개교100주년기념사업단의 6개 실무팀장들이 하반기에 실시할 다양한 개교기념사업들을 소개했다. 또 이중관 익산노회장과 남기인 총동문회장 등의 축사, 문인화 학생의 축가가 이어졌다.

100주년 엠블럼 선포식에서는 엠블럼과 캐치프레이즈를 선보였다. 엠블럼은 개교100주년을 맞아 성령의 불길로 더욱 힘차게 비상하는 모습을 숫자 100으로 형상화 했다.

엠블럼 영상 상영 후 채은하 총장과 남기인 총동문회장은 100주년기념기를 힘차게 휘날리며 개교10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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