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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라북도재향경우회, 모범경찰관 및 지역회장 격려 행사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19 17:42 수정 0000.00.00 00:00

전라북도재향경우회(회장 한기만)는 지난 16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범 경찰관 및 지역경우회를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

전북도경우회는 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하는 확고한 국가안보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모범경찰관과 평소 희생적인 봉사로 지역경우회 활성화에 헌신한 지역회장에게 감사장 및 표창을 수여한다.

이날 수상자는 전북경찰청 안보수사과 경위 백수연, 여성청소년과 경위 이은화, 생활안전과 경위 황정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경장 이동진 재향순창경우회장 권영철이다.

한기만 회장은 "부임 후 전북경우회 역사상 최초로 모범경찰관을 발굴해 감사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지역경우회까지 챙겨주는 일이 처음이라며 전통으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동석한 김영구 고문(지성주택 대표)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위대한 경찰관들의 희생과 봉사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경찰관은 위대하다 감사를 보낸다"고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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