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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대병원 최정숙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19 17:44 수정 0000.00.00 00:00

-국가 단위의 질병 조사 및 통계사업에 적극 협조한 공로 인정

ⓒ e-전라매일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가 주관하는 제86차 춘계학술대회에서 의무기록팀 최정숙 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최정숙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국가 단위의 질병 조사 및 통계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사망원인 보완조사 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정숙 팀장은 영아사망률과 출생전후기 사망률 및 모성사망률의 지표과정에서 통계청-보건복지부간 일원화 작업에 일조한 공로로 2013년 통계의 날을 맞아 통계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정숙 의무기록팀은 “의무기록팀은 진료지원 부서로서 진료에 차질 없도록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변화하는 의료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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