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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道119안전체험관 전기안전 체험장 개장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20 17:25 수정 0000.00.00 00:00

관련 VR 시뮬레이터 시작으로
추후 AR 체험장도 설치 계획

ⓒ e-전라매일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최민철) 119안전체험관은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안전 체험장을 새롭게 개장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에 따르면 2020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3만8,659건의 화재중 전기화재는 8,170건으로 21.1%를 차지하며 예년 20%정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는 전기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처법과 예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전기안전 체험장을 선보이고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와 협업을 통해 전기안전과 관련된 VR 시뮬레이터 설치를 시작으로 추후 AR 체험장 설치 등 단순한 교육을 넘어 재미있게 전기와 관련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최민철 전라북도소방본부장은 "전국민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방면의 콘텐츠 확보에 주력하겠다. 앞으로도 전북119안전체험관에 많은 관심과 격려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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