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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이 6월 30일 오전 9시30분 김제시청 지하대강당에서 이임식을 갖는다.
이번 이임식은 박 시장의 뜻에 따라 이임식을 검소하게 진행할 방침이며, 이임식에 앞서 오전 8시40분 군경묘지 및 충혼탑 참배한 후 김제시청 지하대강당에서 민선7기 기념동영상 시청, 공무원노조 위원장의 기념패 증정, 이임사 등의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당초 이임식은 6월 24일 계획이였으나, 정성주 당성인의 뜻에 따라 시정의 연속성을 위해 임기 마지막날인 6월 30일로 최종 확정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와 시장으로 일할 수 있었던 4년여간은 가장 큰 기쁨이자 영광의 시간이였다”며 “김제의 발전을 위해 고뇌하고 땀 흘리며 수많은 일을 함께 해준 시민 여러분들과 공직자들에게 감사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자연인으로 돌아가지만 김제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더욱 정진하고 노력하며 김제시 발전을 위한 일에 봉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