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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진안경찰서, 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 진안공고 3명에 표창장 수여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20 17:27 수정 0000.00.00 00:00

범인 인상착의 기억 후 신고

ⓒ e-전라매일
진안경찰서(서장 김홍훈)는 20일 경찰서장실에서 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진안공업고등학교 1학년 3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정민, 최우진, 이종화 학생들은 지난 1일 진안읍 소재 인형뽑기 가게에서 지갑을 잃어버린 동네 후배의 사연을 듣고 가게 CCTV를 통해서 확보한 범인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있다가 6월 13일경 편의점 앞을 지나가는 절도범을 발견하고 112에 신고해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김홍훈 서장은 “절도범 검거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보람되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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