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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두자릿수 10개 시군서 72명… 하락세 이어져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20 17:27 수정 0000.00.00 00:00

지난 1월 수준까지 내려 감소세

전북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월 수준인 두 자릿수까지 떨어졌다.
20일 전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확진자가 72명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이어져 온 세 자릿수 밑으로 하락했다.
전날 시군별 확진자는 전주가 24명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 21명, 군산 12명, 완주 5명, 정읍·남원·김제·무주·장수·부안 각 1명, 기타 4명 등 10개 시군에서 나왔다. 14개 시군 중 진안·임실·순창·고창 등 4곳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연령별로는 50대가 19명으로 다수를 점유했고, 40대 16명, 30대 10명, 20대 8명, 10·60대 7명, 10대 이하 4명 등 순으로 파악됐다. 상대적으로 고위험군에 속하는 60대 이상은 60대 7명과 90대 이상 1명 등 8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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